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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부산 사상에서 창원 출퇴근 가능할까요?

HHju78

부산사람이라 사상에서 창원 공단(성산구)까지 자차로 출퇴근 가능할까요? 예전에 남구에서 녹산까지 1시간 편도로 출퇴근하긴 했는데, 대략 어느정도 걸리나요?


2026.10.29

답변 7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100%

    충분히 가능합니다. 과거 부산 남구에서 녹산까지 편도 1시간 출퇴근을 해보셨다면 부산 사상에서 창원 성산구까지 자차 출퇴근도 적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다만 개인적으로는 녹산 출퇴근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피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사상에서 창원 성산구까지는 목적지의 정확한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약 45~55km 정도이며, 교통이 원활하면 편도 45~55분, 출근 시간대에는 1시간~1시간 20분 정도를 예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. 특히 남해고속도로와 창원 진입 구간의 정체 여부에 따라 차이가 커집니다. 퇴근 시간에도 사고나 정체가 겹치면 1시간 2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. 왕복으로 계산하면 하루 2시간 안팎을 운전에 사용하는 셈입니다. 따라서 주 5일 근무라면 매주 약 10시간을 출퇴근에 투자하게 됩니다. 다만 이미 남구에서 녹산까지 1시간씩 운전한 경험이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. 출퇴근 시간에 운전하는 것 자체에 익숙하다면 심리적인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. 제 생각에는 당장 창원으로 이사할 필요는 없습니다. 우선 부산에서 출퇴근하면서 실제 교통 상황과 업무 강도, 야근 빈도를 확인해 보세요. 다만 제조업은 생산라인 대응이나 설비 트러블로 예상치 못한 잔업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면 장거리 운전이 누적 피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특히 비가 오거나 겨울철 야간 운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. 결론적으로 남구에서 녹산까지 1시간 출퇴근을 무리 없이 해왔다면 사상에서 창원 성산구까지도 충분히 시도해 볼 만합니다. 다만 실제 출근일 오전 7~8시와 퇴근일 오후 5~7시에 내비게이션으로 예상 시간을 확인하고, 가능하면 평일에 직접 왕복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.

    2026.10.30


  • 지난겨울HL만도
    코이사 ∙ 채택률 99%

    사상에서 창원 성산구까지면 자차 출퇴근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. 다만 출근 시간대에는 교통량에 따라 편도 1시간~1시간 20분 정도는 잡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. 정체가 심하면 그 이상 걸릴 수도 있고요. 예전에 남구에서 녹산까지 편도 1시간 출퇴근을 하셨다면 어느 정도 감당할 만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. 다만 매일 왕복 2시간 이상 운전해야 하니 장기적으로는 피로도가 만만치 않을 겁니다. 창원 성산구도 공단 내 위치에 따라 출퇴근 시간이 달라지니, 실제 근무할 회사 위치를 기준으로 출근 시간대에 한번 직접 운전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.

    2026.10.30


  •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
    코상무 ∙ 채택률 97%

    부산 사상구에서 창원 성산구 공단까지 자차로 출퇴근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체력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는 거리입니다. 질문자님께서 과거 남구에서 녹산까지 1시간 정도 운전해 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장거리 출퇴근의 피로도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시겠지만, 사상에서 창원은 시도 경계를 넘는 이동이라 교통 상황에 따라 변수가 더 큽니다. 일반적인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 전후로 사상IC를 진입해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창원로 향할 경우, 창원터널이나 불모산터널 등 주요 진입 구간의 정체 상황에 따라 편도 소요 시간은 대략 4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. 다만 공단 지역 내에서도 세부 목적지에 따라 회사 코앞까지 가는 데 추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 퇴근 시간대에는 창원을 빠져나오는 구간과 사상으로 진입하는 서부산톨게이트 주변에서 정체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저녁에는 출근길보다 시간이 더 걸릴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. 남구에서 녹산 출퇴근과는 달리 고속도로 통행료가 매일 발생하고 유류비 부담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므로 경제적인 부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 만약 야근이나 회식이 잦은 근무 환경이라면 장거리 운전과 피로 누적으로 인해 지속적인 출퇴근이 버거워질 수 있으니, 첫 출근 전에 실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을 한 번 직접 운전해서 테스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.

    2026.10.30


  • b
    believe5994한국철도기술연구원
    코사원 ∙ 채택률 0%

    출퇴근 시간 고려하면 1시간 이내로 걸릴 듯 합니다. 운전에 피로감이 많지 않으시다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.

    2026.10.30


  • 멘
    멘토 호날도KT
    코전무 ∙ 채택률 56%

    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사상에서 창원 성산구까지 자차 출퇴근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꽤 피로할 수 있습니다. 최근 부산에서 창원으로 승용차 통근 시 평균 약 58분 정도라는 사례가 있고 출퇴근 시간에는 1시간 이상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. 특히 퇴근시간 정체까지 겹치면 하루 왕복 2시간 가까이 운전할 수 있습니다. 예전에 남구에서 녹산까지 편도 1시간을 버티셨다면 적응 가능성은 있지만 성산구 출퇴근도 비슷한 체감일 수 있습니다. 입사 초기에는 자차로 다녀보고 피로도가 크면 창원 자취를 고려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.

    2026.10.29


  • 다
  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
    코상무 ∙ 채택률 52%

    자차 출퇴근은 가능하지만 매일 하기에는 꽤 부담되는 거리입니다. 사상에서 창원 방면 대중교통도 약 45분에서 1시간 15분 정도 걸리는 구간이라 자차 역시 출퇴근 시간에는 정체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. 출발지와 성산구 내 회사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평시에는 대략 40분에서 50분 전후, 출퇴근 시간에는 1시간 이상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. 예전에 남구에서 녹산까지 1시간 출퇴근이 가능하셨다면 적응은 가능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피로도가 비슷하거나 더 클 수 있습니다. 입사 결정 전 평일 실제 출근시간에 한두 번 직접 운전해보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. ★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.★

    2026.10.29


  • 합격 메이트삼성전자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78%

    멘티님. 안녕하세요. ​부산 사상에서 창원 성산구 국가산업단지까지 자차 출퇴근은 남남해고속도로나 창원터널 노선을 이용할 경우 약 35km에서 40km 내외의 거리가 됩니다. 원활한 시간대에는 편도 40분 전후로 이동할 수 있으나, 출퇴근 정체 시간대에는 서부산 낙동강교 구간과 창원터널 진입로 주변 정체로 인해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. ​기존 남구에서 녹산까지 다니셨던 1시간 편도 코스와 전체적인 소요시간 및 운전 피로도는 매우 비슷한 수준입니다. 다만 비가 오거나 고속도로 사고가 발생하는 날에는 정체가 급격히 심해질 수 있으므로 출근 시 여유 시간을 충분히 두고 출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 매일 반복되는 운전으로 인한 피로감이 누적될 수 있으니, 사상터 터미널에서 창원 공단으로 향하는 시외버스나 카풀 같은 대안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. ​응원하겠습니다.

    2026.10.2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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